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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3 The Start

The Start

분류없음 2008.06.03 17:23


거대하지 않은, 소박한 마음으로 스토리질;을 시작합니다.
뭔가 많아지면 공개할까도 싶었지만
이짓;도 시간있을 때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어 서슴없이 공지를 올립니다.

어휘 선택이 다소 아름답지 못하더라도 양해바라며
가급적 양질의 사진과 글을 나름대로 정제하여 올리겠습니다.

중심없이 흔들리는 마음, 사춘기 보다 더 사춘기스럽게 요동치는 마음을 다스려 보고자
자아성찰 까지는 모르겠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으로 긴 여행을 시작합니다.

긴 여행이기에
쉬고 싶을 때 쉬고 걷고 싶을 때 걷고 또 달리고 싶을 때 달리는 젊음으로 남고 싶습니다.

공감과 감동을 함께하는 길이면 더 좋겠습니다.

p.s. 사진보다 글이 그나마 낫다고 생각 하기에 저의 스토리질은 글이 우선입니다.

* 카테고리 간단 소개

나를 말해주는 키워드 
 '나'와 관련된, 혹은 인식의 객체에 대한 나의 생각

서럽고도 행복한 밥벌이
  일, 사람, 그리고 '나'

사랑을 위한 은유
  사랑은 은유로 말하는게 필요하다고 했던 내친구 국어선생B 의 뜻을 지향하는 글과 사진

공유하는 기쁨
  먹고, 마시고, 즐기고, 돌아다니는 애기.
  잘먹고 잘 놀 수 있는 '꺼리'를 제공한 사람이나 장소에 대한 고마움을 담는 얘기 보따리.


2008. 06. 05
Just coooolj

 

Posted by coo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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